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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후기]

남편과 같이 들어갔고 들어가서 인터뷰어 앞에서 맹세하고 시작했습니다. 영어로 말해도 이해할수 있냐 물어서 지금 영어를 배우고 있고 간단한 질문을 이해하고 답할수 있다했습니다. 

제가 받은 질문은 제 풀네임과 생일, 미국입국날짜, 그리고 결혼기념일, 남편풀네임, 생일, 현주소, 저의 부모님 first name, 결혼은 어디에서 했는지 이런 간단한 내용들과 마지막으로 처음 어떻게 만났는지 설명해보는 걸로 마무리였습니다.  남편이 받은 질문은 제 생일과 부모님 first name, 그리고 미군에 언제 join하게 되었는지 였습니다. 그리고 가져간 서류에서 확인해본것은 제 미군와이프 ID, 배우자의 미국시민권, 집 서류중에 둘다 sign이 들어가 있는 페이지, joint bank account, 사진 정도 였습니다. 

인터뷰어가 한국에 대해 많이 알고 있고 부인이 한국인이였어서 한국음식점 한국마트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누고 솔직히 저희 부부이야기보다 인터뷰어의 가족이야기를 더 많이 듣고 온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였습니다. 

[고객후기]불편한 점은 따로 없었습니다. 답변도 빨리주시고 또 제가 인터뷰전 혼인서약서를 잊어버렸을 때 다시 발급받은것을 번역해서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정보가 정말 없고 막막했었는데 그동안 도움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변호사 생각]이 케이스는 조금은 특이한 케이스 입니다.  두분이 우선 한국에서 결혼을 먼저 하셨고,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영주권 비자를 신청하기로 하셨었습니다.  그리고 영주권 초청서를 발송한 후에 잠시 무비자로 방문중에 마음이 바뀌셔서 영주권을 미국에서 진행한 케이스입니다.  저희로써 많은 신경을 썼던 케이스인데 잘 준비하셔서 쉽게 영주권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영어가 조금은 불편하셨는데 원칙적으로는 $300~$400을 들여서 통역사를 데리고 가셨어야 하는데 이민국 심사관이 남편이 영어로 통역하는것을 허락해 주어서 좀 더 쉽게 진행 되었습니다. 
* 2017년 3월 10일에 작성하여 주신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