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정말 진심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ㅠ 
방금 결과 통보 받은 메일만 받아서 영주권 사본은 받으면 보내달라는 뜻으로 이해했습니다. 
보내주신 자료들 확인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인터뷰 후기————-
저희는 가장 걱정인건 재정 상태가 별로 좋지 못해 친구가 스폰을 서준게 제일 불안했습니다. 잡을 얼마나 열심히 구하는 가를 증명해야 되나 고민도 했지만 그게 주가 아닌거 같아서 따로 가져가지는 않았습니다. 
가기전에 여러 후기들을 읽었는데 압박 면접 부터 약점을 후벼파는 후기들이 몇개 보여서 긴장했으나 막상 가서는 토크쇼에 나온 게스트 가 된 기분 으로 진행했습니다. 처음에 어플리케이션에 관련된 질문들 배우자 미들네임, 생일 이런거 물어보시고 , 어떻게 만났고 어떻게 관계가 진지해 졌으며 부모님들과는 사이좋게 잘 지내는지 등의 질문들만 간단하게 하고 끝났습니다. 중간중간에 이야기를 들으면서 말이 되는가 안되는가를 확인하기 위한 추가질문 몇개도 하셨습니다. 인터뷰 진행하신 분이 이야기 중간중간에 리액션도 정말 좋으시고 이야기 듣는거만으로도 벌써 한국 몇번 왔다갔다 한거 같다고 웃으시고 아. 코스트코 이야기가 나왔는데 어느 코스트코를 가는지 물어보시고 한식 레스토랑 이야기를 하다가 돈내고 왜 내가 구워먹어야 되는지 모르겠다는 이야기와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 꼭 가보세요 등의 가벼운 이야기도 중간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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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후기—————–
정말 딱딱 필요한 부분을 집어주는 쪽집게 과외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항상 궁금한게 있어 여쭤보면 친절하게 알려주셨고 전체 과정중에서 어디에 있는지 다음과정은 어떻게 되는지 예상 소요시간은 어느정도 인지 물어보기도 전에 알려주시고 대사관 인터뷰 때는 직원이 왜이렇게 많이 준비하셨냐고 할 정도로 모든경우에 대비해 준비해주신 완벽함이 느껴져서 더 감사했습니다. 

인터뷰때 통역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별 걱정없이 있다가 가상인터뷰때 영어로 진행해주셔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준비해 갈수 있었습니다. 이때 가상인터뷰 안해주셨다면 통역 기다리고 있다가 엄청 당황하면서 버벅거렸을 것입니다. 

개선이라기 보다는 저는 처음에 원격 계약 에 있어 조금 불안했었습니다. 그래서 변호사님께 실례가 안된다면 번호 같은걸 보여주실수 있는지 여쭤봤고 변호사님은 흔쾌히 변호사 자격증을 사진으로 보내주셨습니다. 그 이후에 번호로 조회하는 사이트로 가서 변호사님이 정말 자격이 있는 분이라는걸 확인하고 안심하고 도움을 청할수 있었습니다. 이 초반 프로세스를 홈페이지 에 링크를 걸어서 한번 클릭으로 확인할수 있게 한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고객들이 좀더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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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생각]

이 케이스는 약혼비자 인터뷰부터 담당했던 케이스인데 약혼비자를 받고 미국 입국하셔서 결혼후 영주권을 신청한 케이스입니다.  한국에서 계약을 하셔서 제 변호사 자격증 사본 카톡으로 보내드리면서 진행했던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제 모든 변호사 자격증을 홈페이지 모두 올려놓아서 미리 확인하실 수 있도록 해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