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기사를 보시면 공적 부담 정책 변경 후 에 영주권 기각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하고 있으나 아직 저희 변호사 사무실은 공적 부담으로 인한 거부 사례가 없습니다. 아래 기사처럼 멕시코인들에게 많은 거부 사례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공적 부담’ 변경 발표 후 이민신청 기각 급증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1&branch=&source=&category=emigration&art_id=7157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