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이민변호사들은 영주권 비자를 진행중에 한국인 배우자가 무비자(ESTA)로 미국을 방문하는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입국 심사중 입국거절을 당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매년 1400여명의 한국인이 무비자로 입국하다가 입국거절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 변호사 사무실은 저희 기존 고객에게 무사히 입국하실 수 있는 방법은 안내 해드립니다.  심지어 입국 심사중 2차 심사대에 끌려가더라도 저희 안내대로 답변을 하시고 저희가 준비해드린 증거물을 제출한다면 무사히 나오실 수 있었습니다.   

아래 고객의 이메일은 영주권자 배우자로 비자를 진행하던중 2번째 미국 방문이 무사했었다고 저희에게 이메일로 알려주신 내용을 개인 정보가 있는 부분을 가리고 공개하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