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이민국 직원이 이메일을 번역까지 해서 확인합니다.

오늘 상담을 하다가 무비자로 미국에 입국 심사를 하다가, 이민국 직원이 변호사와 대화를 나눈 이메일까지 뒤져서 번역하고,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고 나서야 무비자 입국에 성공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전에도 카톡 메시지, 문자 메시지를 확인했다는 소식은 들어왔지만, 변호사와 나눈 대화까지 번역해서 확인했다는 사례는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