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국의 실수로 영주권이 거부되었습니다.
이민국에서 건강검진을 추가자료로 요청하여 고객이 직접 우체국을 통해서 보냈고, 모든 관련 기록을 보관하고 있었는데 며칠 전에 건강검진을 안보냈다는 이유로 영주권이 거부되었다는 편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고객과 전화 통화하면서 여러 가능성을 고민했는데, 저희가 추정키로는 저희가 보낸 건강검진을 이민국에서 분실하지 않았나 추정합니다. 재심을 청구하기로 하였으며, 모든 증거를 잘 보관하고 있어서, 잘 진행될 것으로 추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