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영주권은 대부분 많이 걸려야 1년입니다. 아래 케이스의 고객은 멕시코 분이셨는데 601A라고 불리는 극심한 고통에 의한 웨이버가 거부된 후에야 저희 변호사 사무실에 오셨습니다. 그때가 2016년 초였습니다. 이미 거부된 극심한 고통에 의한 웨이버를 다시 준비하고 2016년 7월에 다시 시작했고, 1년 2개월 후에야 힘들게 승인이 되었습니다. 또다시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 NVC에 신청서를 제출한 것이 2018년 4월이었습니다. 한국은 최근에 거의 한, 두 달이면 승인 나는 NVC가 거의 7개월이 거쳐서 승인 났습니다. 참 힘들고도 긴 기간이었습니다. 이제 인터뷰만 통과하면 영주권을 받게 됩니다. NVC가 통과했을 때 그렇게 좋아하시는 고객은 정말 오랜 만이였습니다. 너무 기쁜 순간이었기에 다른 분과 공유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