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이민법 변호사가 이민 사기에 가담하여 기소되었습니다. North Carolina에 34살의 Sarah Jane Brinson이라는 변호사가 이민 사기에 가담하였다고 합니다. 이민국에 제출하는 신청서에 거짓 정보를 담은 채로 제출하였다고 합니다. 이 이민변호사는 DACA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고객의 진짜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을 사용하여 제출하였습니다. 형이 확정되면 최대 15년형 또는 50만 불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기소의 내용만 나와서 형이 확정되지는 않았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저도 변호사 생활을 하면서 제가 알고 있던 변호사가 변호사 자격증이 박탈되거나 기소, 교도소에 가는 변호사들을 종종 보고는 합니다. 이런 종류의 사실을 볼 때마다 저는 절대로 고객에게 거짓말을 시키지 않으며 저 또한 고객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