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기]

안녕하세요

연락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영주권승인노티스와 함께 영주권카드(Permanent Resident Card)가 집으로 함께 도착했습니다.

처음준비부터 인터뷰까지 큰 도움주신 류변호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터뷰후기를 간략히 말씀드리면, 

인터뷰는 20분가량이었고, 미국에 입국하고 나서 지금까지 어떻게 합법적신분으로 체류했는지에 관한 질문에 미국입국후에 다녔던학교순서와 직장에 대해서 말했고 인터뷰하시는분께서 간략하게 요약하였습니다.

인터뷰노티스에 must bring이라고 써있던 서류들외에 송금내역등 많은서류를 준비해가졌으나 스폰서의 최근 세금보고서와 페이첵스텁 사본을 제출한 것 말고는 다른 서류 제출은 없었습니다.

특별히 어려운 질문없이 지금현재주소를 확인후에 여권에있는 I-94를 가져가면서 supervisor가 최종검토후에 다시연락을 준다고하였습니다.

영주권승인이되면 6-12주후에 카드가 배달이 된다고하였는데 오늘(6/1) 영주권노티스와 영주권카드가 함께 배달되어서 왔습니다. 

생각보다 좋은결과가 일찍 나와서 아직 실감이 나질않습니다.

준비해주신 류변호사님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아무개올림

[변호사 생각]고객이 2017년 6월 1일에 작성해주신 인터뷰 후기입니다.  이 케이스는 시민권자인 어머니가 미국에서 학생신분으로 공부중인 친아들을 초청해서 영주권 승인받은 케이스로 초청부터 승인까지 약 8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걸린 케이스 입니다.  아드님이 미국에서 오랜 시간 동안 학생신분을 유지했었기 때문에 인터뷰때 학생신분 유지에 불법적인 요소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확인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드님이 합법적인 학생신분 유지를 위하여 많은 신경을 써오셨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가 될만한것이 없으셔서 무난하게 영주권 승인받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