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기]
시민권 배우자로 캘리포니아에서 영주권을 신청했습니다. 2월에 서류 접수 후 5월에 work permit 을 받고 인터뷰 날짜를 12월에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서 10월이 넘어갈때쯤부터 조마조마 했는데 다행히 11월에 인터뷰 노티스를 받았습니다.
1주일전 변호사님과 가상 인터뷰 후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인터뷰 시간이 10시여서 넉넉히 9시 30분정도에 도착을 했는데 인터뷰 시작시간은 10시 30분이였습니다.
인터뷰어 첫인상은 좀 깐깐해 보였었는데 막상 오피스로 들어가서 선서를 하고나니 편안한 분위기로 인터뷰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서류에 있는 정보들을 하나하나 체크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처음 질문이 언제 미국에 들어왔고 어떤 비자로 들어왔냐는 것이였습니다. 제 불찰로 정확한 비자 이름을 체크하지 않고 갔었는데 관광비자로 왔다고 얘기를 해야하는데 그 순간 머리가 하얘지면서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몇십초동안 답을 못하고있었습니다. 다행이 와이프가 옆에서 관광하러 왔다고 얘기를 해서 제가 여권을 보여주며 여권에 찍혀있는 비자로 왔다고 했습니다. 다행이 아무문제 없이 여권을 카피하고 다음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다음부터는 둘이 언제 만났고 어떻게 결혼을 하게되었는지 얘기해 달라해서 와이프가 스토리를 얘기해주었습니다. 그 후 결혼 사진이 있냐고 물어봐서 가지고간 결혼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한장한장 보면서 사진속에 있는 사람들이 누군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와이프의 직장과 pay stub 을 요구하여서 제출하고 다른 준비한 모든 서류들을 (부부이름이 같이 되어있는 서류) 제출한 뒤 인터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류를 준비할때 제 불찰로 와이프 소셜번호 한자리를 잘못 썼었는데 인터뷰 중간에 인터뷰어에게 얘기해서 정정하였습니다.
인터뷰 후 1주일정도 후에 approval letter 를 받았고 10일정도만에 영주권 카드를 받았습니다.
[고객후기]
오피스가 가까운곳에 있어서 질문이 있을때마다 연락이나 직접 찾아가서 여쭈어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류 접수 준비부터 인터뷰까지 아무 문제없이 잘 준비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