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인터뷰 & 고객 후기는 2018년 7월 25일에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NIW (National Interest Waiver)라는 절차를 통하여 영주권 비자를 취득하셨습니다. 작년에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영주권 인터뷰 날짜가 정해졌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미루셨다가 최근에 비자 인터뷰를 통과하셨습니다. 그래서 인터뷰 중에 영사관에 교환교수 경력에 대한 질문이 나옵니다. 아래 후기 중 내용을 하나도 고치지 않았으며 띄어쓰기 등의 맞춤법 오류가 있어서 그것은 수정하였습니다.
[인터뷰 후기]질문 1: 미국의 여러 군데에서 교환교수를 하셨네요. 가장 최근 것은 언제 어느 대학입니까? 두 번째는? 세 번째는? — 차례로 대학 이름과 연도를 말씀드렸습니다
질문 2: 미국서 박사학위를 한 대학과 언제 학위를 받으셨습니까? — 대학 이름과 연도를 답하였습니다
질문 3: 미국에 가는 목적이 무엇 있습니까? — advanced research를 하고 싶다고 말하였습니다
질문이 매우 간단했고 전체적으로 약 2분 정도 소요된 것 같습니다. 함께 인터뷰에 응한 아내와 자녀에게는 아무런 질문도 하지 않았습니다. 여러 사람이 blue paper를 받아나가는 것을 보았는데 그게 서류 미비인 것으로 생각합니다. 서류의 내용을 빠트림 없이 잘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 앞에 분이 예전에 미국에 갔다 온 기록을 빠트려서 이번에 못 받고 서류를 다시 준비해오라고 한 것을 보았습니다). 범죄 수사 기록 조회서(실효된 형 포함)를 경찰서 두 군데를 갔는데 대사관 제출용이라고 하니 요즘은 발급을 안 해준다고 했습니다. 이게 걱정이 되어 경찰서에서 발급을 못 해준다는 확인서까지 받아갔었는데 대사관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전혀 말이 없었습니다.
[고객 후기]
(좋은 점)
. 변호사 비용이 매우 저렴 (저도 미리 변호사님을 통해서 영주권을 받은 친구의 소개를 받음)
. 정확하게 서류를 잘 만들어 주심
. 질문에 바로바로 응답해주심
. 급한 질문은 카톡으로 하면 바로 답해주시고 필요할 경우 바로 전화도 해주심
(불편, 개선)
. 특이한 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