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해서 영주권을 신청해서 승인 받으신 케이스입니다. 

[인터뷰 후기]

 저는 인터뷰공지에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그 시간에 인터뷰를 보는지 알았는데, 오는 순서로 이름을 불러서 좀더 일찍 왔었으면 좋았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 한시간 기다린거 같습니다.

인터뷰 보시는 분이 이름을 불러서 작은 오피스에 들어갔고 의자에 앉기전에 일어서서 진실만을 말하겠다는 서약을 하였습니다.  

인터뷰 하시는 분은 흑인 여성분이셨고 한 40대 중반 같아 보였습니다.  저희 사진들을 꺼낼때 제가 남편 생일때 만들었던 책을 가져가서 보여줬는데 굉장히 귀엽다는 듯이 좋아 하였고 인터뷰하는것을 까먹으시고 그냥 계속 몇분간 흐뭇하게 책만 보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진들을 보실때 그때서야 어떻게 만났는지, 이 곳은 어디인지, 이 사람은 누구인지 물어보셨는데 물어보실때 딱딱하게 질문하지 않으시고 그냥 친구처럼 사진 보면서 질문하셨습니다. 저흰 사진들이 거의 셀카들이었고 사진은 한 50장 가져갔는데 친구들과 찍은 사진들은 한 10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마지막으로 미국으로 어디서, 언제 들어왔는지 기억하셨는지 질문하시고 그리곤 그냥 바뀐 저희 주소 확인하고 부모님 성함확인하고 저의 바뀐 일 주소를 업데이트하고 끝났습니다. 끝에 비자가 승인났다는 말은 안했지만 연락이 오는데 한 30일에서 90일 걸릴 수도 있다고 얘기하고 인터뷰가 끝났는데 면접관이 깜빡하고 새로 바뀐 집주소, 일자리 주소 바뀌었다는 저의 확인 싸인을 안받아서 집에 돌아가는 도중에 다시 돌아가서 싸인을 했어야만 했었습니다.  인터뷰는 한 30분정도 걸렸고 영주권 카드는 일주일후에 도착했습니다.

[고객후기]

변호사님께 카톡으로 궁금한거 여쭤보고 빠르게 답변이 와서 굉장히 편하고 도움이 되고, 인터뷰 전날 가상인터뷰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