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해서 영주권을 신청해서 승인 받으신 케이스입니다.  아래 고객후기에 영주권 배달사고가 당사자의 서명을 받아야 하는 우편으로 날아와서 배달사고가 났다고 표현하셨는데 영주권 배달시 싸인을 요청하는 서비스는 올해 2018년 4월 30일 부터 시행된 서비스로 잘못알고 계신것으로 추정합니다. 그리고 우편배달 사고가 난 것은 2018년 3월 중순경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