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민권자가 한국인 배우자를 초청했을 때 받게 되는 접수증 샘플입니다.  아래 초청서 (I-130)의 접수증을 보시면 “Receipt”가 접수증이라는 의미이며, “I-130 Petition for Alien Relative”가 외국인 친인척를 위한 초청서라는 의미이고, ” Spouse of USC”가 시민권자의 배우자라는 의미입니다.  초록색으로 가린 부분이 접수번호, 초청자 & 신청자 영문이름, 바코드, 한국인 배우자 이름, 생년월일입니다.  접수증의 의미는 이민국에서 초청서를 잘 받아서 서류 검토를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샘플의 초청서 접수 날짜는 2016년 3월 18일 입니다.

초청서를 받으시면 적혀있는 영문이름의 스펠링이 맞는지 확인하시고, 생년월일, 국가명이 맞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드물지만 이민국 직원의 오타가 발견된적이 종종 있으며 심지어 South Korea라고 적어야 하는 곳에 North Korea로 오타를 낸 적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