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류재균

류재균 변호사
2017년 7월 6일

“연간 100만 합법이민 그대로 유지하겠다”

▶ 트럼프,이민규모 축소설 부인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간 100만명 가량의 합법이민 규모를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이번 발언은 반이민 정책을 앞세운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불법체류자 추방 정책이 강화되고 있는 것은 물론 취업 및 가족 초청 이민을 포함한 합법 이민 규모를 대대적으로 줄이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이민 커뮤니티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럼프 [...]

2017년 7월 6일

가족이민 초청 3.4 순위 폐지된다

앞으로 가족이민 초청시 현재 가족이민 1·2순위는 남긴 채 3·4순위는 폐지될지도 모른다.가족초청 이민 제한과 미국 입국 난민 수 대폭 축소, 추첨 영주권제도 폐지 등을 골자로 한 이민개혁 법안이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는 연방상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공화당 소속 톰 코튼(아칸소스)과 데이비드 퍼듀(조지아) 연방상원의원이 7일 의회에 상정한 ‘고용 창출을 위한 이민개혁 법안(RAISE Act)‘은 가족이민 초청 [...]

2017년 7월 5일

LA 등 불체자 보호도시…시민권 취득 캠페인 동참

LA를 포함한 전국의 불체자 보호도시(sanctuary city) 21곳이 독립기념일을 맞아 “올해 이민자 100만 명을 시민권자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21개 피난처 도시는 4일 전국 각 도시 당국자와 인권단체 등이 벌이고 있는 ‘지금 시민권 취득(Naturalize Now)’ 캠페인에 합류, 100만 명 시민권 취득 목표 달성을 돕겠다고 다짐했다. 피난처 도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을 거부하고 불법 체류 이민자를 보호하는 도시를 말한다. [...]

2017년 7월 5일

“언제 무슨 일 생길지 몰라” 영주권자도 해외여행 포기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  LA거주 인도계 영주권자 윌 굽타(32)가 고향 방문을 포기한 이유다.  10여 년 전, 미국에 온 영주권자건만 굽타는 중동계와 흡사한 자신의 외모와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예측 불가성을 들어 여행을 자제하고 있다.  그는 5일자 LA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정부는 아무런 예고 없이 언제 어떤 법을 만들지 모른다. 대통령이 종이에 서명만 하면 [...]

2017년 7월 2일

‘생활비 출처’ 입증 못 하면 영주권 거부

F1비자 소유자의 영주권 심사 '까탈' I-20 편법 운영학교 늘어 근절 조치 일환  학생 신분으로 불법 근무했는지 여부 조사이민국이 학생 비자 소지자에 대한 영주권 심사를 강화하고 있다. 학생 비자로 체류한 기간 동안 학비나 생활비 등의 재정 경로를 파악하기 위한 보충서류를 요구하는 등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거치고 있다. 이민법 변호사들에 따르면 최근 이민서비스국(USCIS)은 비자 소유 기간에 상관없이 [...]

2017년 6월 29일

변호사 선임계 (G-28) 싸인하는 방법 안내

G-28이라고 하는 변호사 선임계에 서명하시는 방법 안내입니다.  

2017년 6월 26일

한국 갔다 영주권 분실…적어도 한달간 발묶여

"영주권 카드 분실 주의하세요."금융업에 종사하는 김모(38)씨는 지난 달 2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하지만 김씨는 일정을 마치고 인천공항에서 탑승 티켓을 받지 못했다.  지갑을 분실했고 그 안에 있던 영주권 카드까지 잃어버린 것이다.  그는 "공항에서 거주용 여권을 항공사에 제출했더니 영주권 카드를 확인해야 티켓을 발권해줄 수 있다고 했다"라며 "분실 사정을 얘기했지만 항공사측은 규정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답했다. 결국 [...]

2017년 6월 26일

연휴여행 영주권 꼭 챙기세요

캐나다·멕시코 관광 미 입국거부로 곤욕한인 서모씨는 최근 아내와 처가가 있는 멕시코를 방문했다 아내가 영주권을 미국 집에 두고 오는 바람에 왕복비행기표 1,000달러를 날렸다. 서씨는 “출국 수속과정에서 아내가 영주권 카드가 없는 것을 발견한 뒤 항공사 측에 문의를 했지만 영주권을 제시해야 티켓을 발권할 수 있다고 하더라”라며 “우편으로 전달할까도 생각했지만 분실 우려가 있어 그냥 당일 [...]

2017년 6월 26일

시민권 신청서 (귀화신청서) 인터뷰 안내문 미리보기

아래는 시민권 신청후 받게 되는 인터뷰 안내문입니다.  인터뷰 장소, 날짜, 시간이 안내 되어 있으며 인터뷰때 지참해야 하는 준비서류목록이 적혀 있습니다.  초록색으로 가린 부분은 접수번호, 외국인 등록번호, 신청자 이름, 바코드, 생년월일, 신청자 주소입니다.

2017년 6월 26일

시민권 증명서 (귀화증명서) 미리보기

선서식을 통하여 판사 앞에서 선서를 하고 나면 그 날 미국 시민권자가 되면서 아래의 시민권증명서 (귀화증명서)를 받게 됩니다.  초록색으로 가린 부분은 접수번호, 외국인 등록번호, 신청자 이름, 생년월일, 키, 성별, 결혼상태, 거주 도시명, 선서식 도시명, 사진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