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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류재균

류재균 변호사
2019년 4월 22일

합법화가 된 마리화나와 미국 시민권 신청시 발생하는 문제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다시피 마리화나가 일부 주에서 합법화가 되면서 시민권 신청자들에게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래 기사를 참조하세요. 합법 마리화나 업계 종사자들 이민 당국, 도덕성 이유 시민권 거부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90407/1240951 마리화나 관련 직종, 시민권 취득 못 한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1243495 [보도자료] 미시민권 동포가 한국에서 마리화나(대마초)를 흡연할 경우 한국입국이 영구적으로 금지될 수 있어 http://down.mofa.go.kr/us-losangeles-ko/brd/m_4365/view.do? 이민국도 2019년 4월 19일에 마리화나 [...]

2019년 4월 22일

재입국 허가서 (Reentry Permit) 신청하여 승인된 케이스 3개

영주권을 취득한 후에 한국에 1년 이상 2년까지 머무르기 위해서 재입국허가서 (Reentry Permit)을 신청하여 승인받은 경우입니다. 하루에 승인 케이스들을 하나씩만 올리다 보니 그동안 못 올렸던 재입국 허가서 케이스들이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그동안 못 올렸던 케이스들을 모아서 올리기로 했습니다. 같은 날 신청해서 같은날에 승인나는 케이스가 2개가 넘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2개를 올리지 않고 한개만 [...]

2019년 4월 19일

너무 오랫동안 영주권이 승인이 안 되면 상원의원에게 연락할 수도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영주권이 승인이 안 되면 상원의원에게 연락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상원의원 사무실에 도움을 연락하는 신청서의 사본을 첨부하였으니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2019년 4월 19일

시민권자와 결혼해서 미국에서 영주권 신청하여 승인된 케이스 (1년 2개월)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여 미국에서 영주권으로 신분조정 (신분변경, Adjust of Status)를 신청한 경우입니다. 승인서 오른쪽 윗부분에 CR6 코드의 의미는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해서 조건부 영주권을 승인받았다는 의미입니다.  CR6는 미국에서 영주권을 신청했다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케이스는 신청부터 승인까지 약 1년 2개월이 걸려서 승인되었습니다.  결혼 영주권 접수 날짜: 2018년 2월 12일 인터뷰 날짜 및 장소: 2019년 4월 10일, [...]

2019년 4월 18일

최근에 승인서에 이름에 오류가 많이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민 변호사 협회에서 Vermont Service Center (VSC)에서 발행되는 여러 승인서의 이름이 빠지는 오류가 여러 개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VSC에서 이 오류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수정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합니다. 아마 주로 취업 영주권 승인서에서 이런 오류들이 많이 발견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희 가족 초청 영주권 승인서, 접수증, 심지어 영주권에서 많은 오류가 발견되고는 했습니다. 이름에 스펠링이 [...]

2019년 4월 18일

시민권 신청을 하여 승인된 케이스 (Naturalization)

한국인이 미국에서 시민권을 신청하여 승인된후 시민권 선서식 안내문을 받게 됩니다.  아래 첨부된 서류가 바로 시민권 선서식 안내문입니다.   시민권 신청한 날짜: 2018년 11월 9일 시민권 인터뷰 날짜 & 장소: 2019년 4월 19일, Durham, NC 시민권 선서식 날짜: 2019년 5월 17일 * 가린 부분은 접수번호, 이름, 외국인등록번호, 바코드번호등입니다.

2019년 4월 17일

시민권자와 결혼하여 미국에서 영주권 신청하여 승인된 케이스, 인터뷰 & 고객후기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해서 미국에서 영주권 신청하셨다가 승인되신 고객분이 인터뷰 후기과 고객 후기를 적어주셔서 공유합니다.

2019년 4월 17일

‘공적 부담’ 변경 발표 후 이민신청 기각 급증

아래 기사를 보시면 공적 부담 정책 변경 후 에 영주권 기각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하고 있으나 아직 저희 변호사 사무실은 공적 부담으로 인한 거부 사례가 없습니다. 아래 기사처럼 멕시코인들에게 많은 거부 사례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공적 부담' 변경 발표 후 이민신청 기각 급증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1&branch=&source=&category=emigration&art_id=7157082

2019년 4월 17일

재입국 허가서 (Reentry Permit) 신청하여 승인된 케이스 (한국지문)

영주권을 취득한 후에 한국에 1년 이상 2년까지 머무르기 위해서 재입국허가서 (Reentry Permit)을 신청하여 승인받은 경우입니다. 한국에서 지문날인을 하셨습니다.  승인된 후에 재입국 허가서를 주한 미국 거주 주소로 배송 되도록 요청하셨습니다. 접수날짜: 2019년 1월 22일 한국에서 지문날인한 날짜: 2019년 2월 27일 재입국 허가서 승인날짜: 2019년 4월 1일 재입국 허가서 유효기간: 2019년 4월 1일 ~ 2021년 3월 [...]

2019년 4월 16일

공항서 CBP요원 폭행 여행객 7년 3개월형

공항에서 공항 직원을 폭행하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은 7년형입니다. 공항서 CBP요원 폭행 여행객 7년 3개월형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90414/1242240 만취상태로 공항직원 폭행한 日 후생성 과장 입건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3201924362061 태국 공항서 직원 폭행한 한국인 영상 일파만파…청와대 국민 청원도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A0&searchRank=87